바른길 아침브리핑
BARUNGIL MORNING BRIEFING
7월 3일 (금)

오늘의 시황

7/3(금) 장중 · 미국 7/2 새벽
코스피 7,609.69 ▼38.40 (-0.50%)
코스닥 841.82 ▼24.90 (-2.87%)
다우 52,900.07 ▲594.83 (+1.14%)
S&P500 7,483.24 -0.01 (0.00%)
나스닥 25,832.67 ▼207.36 (-0.80%)
원/달러 1,546.40원 ▲3.90 (+0.25%)
WTI 68.37달러 ▼0.32 (-0.47%)
💬 국내 증시는 코스피·코스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반등 시도와 외국인 매도 부담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다우가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약세를 나타냈고,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500원대 중반의 고환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핵심

  1. 1정부, 고환율 中企·중견기업에 14.9조 긴급경영자금 지원
  2. 2대법, 17억 분양사기범 별건 판결 미고려 파기환송
  3. 3금감원,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사모펀드 사상 첫 중징계
  4. 4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주택 공급 본격화
  5. 5OECD, 한국 성장률 2.6% 전망…부동산 보유세 강화 권고

종합 헤드라인

기사 6건
고환율 대응을 위한 정부의 중소·중견기업 긴급자금 지원이 오늘의 핵심 이슈입니다. 국내 증시는 개장 초 반등 시도가 있었으나 외국인 매도 부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 성장과 주택 공급 등 정책 관련 소식도 다수 전해졌습니다.

경제·금융

기사 6건
고환율 부담을 덜기 위한 15조원 규모 정책금융 투입이 발표됐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는 전날 급락 이후 저가 매수세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연준 금리 전망 변화가 시장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외환보유액은 한 달 만에 증가했습니다.

부동산·경매

기사 6건
8개월간 공백이던 LH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이 취임하며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OECD는 한국에 부동산 보유세 강화와 거래세 완화를 권고했습니다. 세컨드홈 특례 확대 등 지방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조·법령

기사 6건
대법원이 별건 확정판결을 형량에 반영하지 않은 17억원대 분양사기 사건을 파기환송하며 동시 재판 시의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금감원은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 등 사모펀드 사상 첫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국가 배상, 건보공단 특사경 추진 등 제도 관련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문화·예술

기사 6건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 연계 도시재생과 국제행사 후원 등 문화 관련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정부의 대규모 소비축제와 문화 소비 혜택 제공 계획도 발표됐습니다. 콘텐츠·전시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하는 마케팅 흐름도 주목됩니다.

오늘의 날씨

서울 · 기상청
🌦️
저녁 소나기
23°C
최고 30° · 최저 22°
습도88%
강수확률60%
바람0.5m/s
☂️ 저녁 7시쯤부터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은 꼭 챙기시고, 빗길 미끄럼과 차량 정체에 대비해 이동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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